치열했던 시즌의 끝, 2026 Season-End Toast
지난 3월 31일, 포비스 마자르 오피스에서는 조금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바로 바쁜 업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온 모든 마자리안들을 격려하기 위한 시즌 종료 파티였는데요.
치열했던 시간들을 뒤로하고 잠시 숨을 고르며 서로를 다독였던 그 따뜻하고 활기찬 현장을 공유합니다!
오피스 곳곳은 봄 기운을 물씬 풍기는 꽃들과 정성 가득한 핑거푸드, 그리고 축하의 의미를 담은 스파클링 와인으로 채워졌습니다. 🌼
바쁜 일상 속에서 오랜만에 동료들과 얼굴을 마주하며 담소를 나누는 마자리안들의 표정에는 미소가 가득했는데요.
단순한 파티를 넘어, 함께 고생한 동료들을 인정하고 응원하는 포비스 마자르만의 끈끈한 결속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파티에는 맛있는 음식뿐만 아니라 포비스 마자르의 미래를 그리는 중요한 소식들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지난 14년간 새빛회계법인을 이끌어오신 박승하 대표님께서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대표직에서 퇴임하시게 되었습니다.
줄리앙 파트너는 그간의 헌신에 대한 감사패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전 구성원의 마음을 대신 전했습니다.
이어 새롭게 포비스 마자르를 이끌어갈 이정민 파트너님의 취임 인사가 있었습니다.
이정민 대표이사는 '함께 만드는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구성원들의 재충전을 독려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 주셨습니다. 🙂
성공적인 시즌 종료를 축하하며 포비스 마자르는 이제 새로운 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달려온 만큼, 잠시 여유를 갖고 에너지를 채우며 더 큰 도약을 준비하는 마자리안들의 모습, 정말 멋지지 않나요?
성장을 멈추지 않으면서도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문화가 있는 곳.
포비스 마자르의 다음 페이지를 함께 써 내려갈 마자리안들을 언제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
Writing: 공태희, 김지원
Photo: 공태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