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의 어느 날, 마자리안들이 특별한 시간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올해의 Year-End Party 테마는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가면무도회'였는데요.
초대장부터 드레스코드, 화려한 가면까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았던 그 뜨거웠던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맛있는 저녁 뷔페가 차려졌습니다.
동료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하는 모습 속에서 연말의 여유가 느껴졌는데요.
특히 연회장 한편에 마련된 포토부스는 파티의 인기 스팟이었습니다!
멋진 가면과 소품을 활용해 평소와는 다른 모습으로 추억을 남기며, 행사 시작 전부터 기분 좋은 에너지가 가득 채워졌습니다.
행사의 막이 오르고, 지난 1년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이 상영되었습니다.🎬
치열하게 고민했던 프로젝트, 동료들과 함께 웃으며 이겨냈던 순간들이 화면에 스칠 때마다 객석에서는 공감의 미소와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이어진 메시지에서는 올 한 해 고생한 서로를 향한 진심 어린 감사와 따뜻한 격려가 오가며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를 빛낸 주인공들을 위한 시상식도 빠질 수 없겠죠?
🏅전문성이 빛났던 Innovation, Client Service Excellence 부문
🏅협업의 가치를 보여준 One-Firm Collaboration 부문
수상자들의 소감 속에는 그간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더욱 뭉클했습니다.
하지만 연말 파티답게 유쾌한 시상도 이어졌는데요!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베스트 드레서'와 정성가득한 '베스트 가면' 시상식, 사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구성원, 행사에 아이디어를 보태준 마자리안을 위한 시상도 함께 열려,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날은 조금 특별한 이별도 있었습니다.
글로벌 MOVE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오피스에서 함께했던 마자리안의 마지막 날이었거든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끈끈한 동료애를 나눴던 만큼, 아쉬운 마음을 담아 앞날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디서든 포비스 마자르라는 이름 아래 연결되어 있다는 걸 다시금 느낄 수 있었던 훈훈한 순간이었어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팀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해결해야 했던 히든 미션 수상과 손에 땀을 쥐게 한 럭키드로우가 이어졌습니다.
당첨자들의 환호성과 아쉬운 탄성이 교차하며 파티의 에너지는 정점에 달했죠!
마지막으로는 참석자 전원에게 전해진 귀여운 기념 선물까지, 완벽한 마무리였습니다!🎁
함께 일하고, 함께 성장하는 즐거움
이번 Year-End Party는 단순히 먹고 즐기는 자리를 넘어, 우리가 왜 '원팀'인지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서로를 격려하고 성장을 축하하는 이 따뜻한 문화가 포비스 마자르가 가진 가장 큰 힘이 아닐까요?
2026년에도 포비스 마자르의 기분 좋은 에너지는 계속됩니다. 우리 내년에도 함께해요!🥂
사진으로 담지 못한 현장의 분위기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Year-End Party 현장 스케치 영상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확인하기
Writing: 공태희, 김지원
Photo: 공태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