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포비스 마자르・프랑스의 포비스 마자르, 인베스트서울과 업무협약(MOU) 체결
글로벌 회계・컨설팅 기업 한국의 포비스 마자르(새빛회계법인)는 프랑스의 포비스 마자르와 함께 서울시 외국인투자유치 전담기관인 인베스트서울과 프랑스 파리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프랑스 및 유럽 기업의 서울 진출과 국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계 최대 규모의 기술·스타트업 박람회인 비바테크(Viva Tech) 개최 기간 중 파리에 위치한 포비스 마자르 프랑스 본사에서 체결됐다. 특히 올해가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는 해라는 점에서 양국 간 경제 협력 확대와 투자 활성화를 위한 의미 있는 이정표로 평가된다.
협약에 따라 인베스트서울과 포비스 마자르 양국(한국・프랑스) 법인은 프랑스 및 유럽 기업의 한국 시장 진출과 사업 확장을 지원하고, 서울에 진출한 외국인투자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정착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 시장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한국의 포비스 마자르(새빛회계법인)와 프랑스 현지 네트워크를 보유한 프랑스의 포비스 마자르의 협력을 통해 해외 기업들은 한국 진출을 검토하는 초기 단계부터 법인 설립, 세무・회계・규제 대응 및 사업 운영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포비스 마자르는 전 세계 10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회계·컨설팅 네트워크다. 특히 프랑스에서는 5위 규모의 회계법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프랑스 파리의 코리안 데스크(Korean Desk)와 서울의 프렌치 데스크(French Desk)를 중심으로 양국 기업 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프로젝트 수행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의 포비스 마자르 줄리앙 에르보 리드 파트너는 “이번 협약은 한국과 프랑스를 잇는 경제 협력의 새로운 기반이 될 것”이라며 “포비스 마자르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양국 시장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프랑스 기업의 한국 진출과 한국 기업의 글로벌 성장 전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한국과 프랑스 간 첨단기술・스타트업 분야 협력이 확대되는 가운데, 이번 협약은 서울을 동북아 시장의 거점으로 삼으려는 유럽 기업과 유럽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국내 기업 간 교류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비스 마자르
포비스 마자르는 선도적인 글로벌 전문 서비스 네트워크이며 단일 브랜드로서 미국의 Forvis Mazars, LLP와 10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운영되는 국제적인 통합 파트너십인 Forvis Mazars Group SC 두 개의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 회원사는 전 세계에 걸쳐 감사, 세무, 재무자문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탁월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포비스 마자르 새빛회계법인
Forvis Mazars Group SC는 선도적인 글로벌 전문 서비스 네트워크인 Forvis Mazars Global의 독립 회원사입니다.감사, 세무 및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며,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국제 통합 파트너십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 40,000명이상의 전문가들이 전문성과 문화적 이해를 바탕으로,다양한 규모의 기업이 비즈니스 성장의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포비스 마자르 새빛회계법인은 Forvis Mazars Group SC의 독립 회원사로서 120명 이상의 전문가들이 회계감사, 세무, 자문,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네트워크의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업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문의처
공태희, MarCom, 포비스 마자르 새빛회계법인
tae-hee.kong@forvismazars.com / +82 (0)2 3438 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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